10월 고양 킨텍스서 실내 최대 규모 음악 축제 '놀페스티벌' 개최 외국인 10% 이상 목표…K팝으로 인바운드 관광 잡는다이철웅 놀유니버스 대표(왼쪽)과 최동휘 놀유니버스 놀페스티벌 TF리더가 19일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원(WON)뱅킹홀에서 열린 '놀(NOL) 페스티벌 미디어 데이'에서 질의 응답을 받고 있다.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이수진 야놀자 총괄대표가 19일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원(WON)뱅킹홀에서 '놀(NOL) 페스티벌 미디어 데이'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이철웅 놀유니버스 대표가 19일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원(WON)뱅킹홀에서 '놀(NOL) 페스티벌 미디어 데이'에서 발표하고 있다.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관련 키워드놀유니버스야놀자이수진대표이수진야놀자놀페스티벌놀유니버스축제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태국인도 보기 힘든 전시'…239점 국보급 유물 서울 집결"복날 맛집 비싸고 대기줄 '열불'…'호텔 보양식' 우리집 식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