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유니버스, 10만 명 페스티벌 만든다…god·알렌 워커 한 무대

10월 고양 킨텍스서 실내 최대 규모 음악 축제 '놀페스티벌' 개최
외국인 10% 이상 목표…K팝으로 인바운드 관광 잡는다

본문 이미지 - 이철웅 놀유니버스 대표(왼쪽)과 최동휘 놀유니버스 놀페스티벌 TF리더가 19일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원(WON)뱅킹홀에서 열린 '놀(NOL) 페스티벌 미디어 데이'에서 질의 응답을 받고 있다.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이철웅 놀유니버스 대표(왼쪽)과 최동휘 놀유니버스 놀페스티벌 TF리더가 19일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원(WON)뱅킹홀에서 열린 '놀(NOL) 페스티벌 미디어 데이'에서 질의 응답을 받고 있다.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본문 이미지 - 이수진 야놀자 총괄대표가 19일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원(WON)뱅킹홀에서 '놀(NOL) 페스티벌 미디어 데이'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이수진 야놀자 총괄대표가 19일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원(WON)뱅킹홀에서 '놀(NOL) 페스티벌 미디어 데이'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본문 이미지 - 이철웅 놀유니버스 대표가 19일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원(WON)뱅킹홀에서 '놀(NOL) 페스티벌 미디어 데이'에서 발표하고 있다.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이철웅 놀유니버스 대표가 19일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원(WON)뱅킹홀에서 '놀(NOL) 페스티벌 미디어 데이'에서 발표하고 있다.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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