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까지 외국인 비중 35%로 확대…중화권 4개 노선 운수권 확보일본·대만 마케팅 강화 및 마닐라 취항 계획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왼쪽), 강병호 에어로케이항공 대표(한국관광공사 제공) 관련 키워드한국관광공사지방공항활성화에어로케이청주국제공항청주공항외래객유치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황제의 소고기 수육부터 밀랍 송어까지…빈, 지금 가장 '맛있는' 도시정호영 손맛에 BMW 7시리즈 더했다…코스모스 울릉도, VVIP 겨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