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첫 버츄오소 심포지엄 세빛섬서 개최관광공사·버츄오소 MOU, 5년간 4135억 효과 기대한강 위에 자리한 서울 서초구 세빛섬에서 진행된 버츄오소 심포지움 환영 퍼포먼스ⓒ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왼쪽),매튜 업처치 버츄오소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세빛섬에서 방한 럭셔리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세빛섬 옥상 '세빛마루'에 마련된 K-포차 부스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치킨을 맛보고 있는 버츄오소 측 참가자들의 모습ⓒ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서 '윤주모'로 출연한 윤나라 셰프가 전통주를 선보이고 있다.ⓒ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선재스님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관련 키워드버츄오소버츄오소심포지움한국관광공사럭셔리관광럭셔리관광객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모두투어, 자사주 '0주' 확정…야놀자 지분 14.63%로 상향캐세이, 창립 80주년 기념 '마일리지 리워즈' 캠페인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