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경로 열차 운행 정보 및 좌석 현황 실시간 제공20여개 언어·40여개 통화 및 예매 즉시 교환권으로 탑승 지원지난 20일 이민성 한국철도공사 고객마케팅단 단장(왼쪽)과 이준호 클룩 한국 지사장(오른쪽)이 코레일 대전 본사에서 ‘외국인 철도 승차권 예매 서비스 공식 개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클룩 제공)관련 키워드클룩외국인철도승차권예매외국인관광객외래객한국철도공사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노란 2층 버스 탔다"…생명 나눈 영웅들과 아이들 서울 도심 나들이"길상사 템플스테이에 흠뻑"…서구권 '큰손' 여행사 홀린 한국여행관련 기사기차 타고 남도 구석구석…외국인도 쉽게 찾는 지역 관광 만든다"기차 타고 지방으로"…외국인 관광객 철도 예매 혜택으로 지역 분산 효과"기차·버스 예매, 외국인도 한국인처럼"…문체부, 민관 교통협의체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