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지자체 등 7개 기관 참여 '남도 기차둘레길' 활성화 업무협약남서·남중·남동권 체류 여행 환경 조성…지방 인구 감소 지역 활력 기대KTX·SRT 시범 교차운행 첫 날인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에서 부산발 SRT와 KTX, 무궁화호 등이 정차해 있다. 2026.2.25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문체부문화체육관광부한국철도공사ktx남도열차남도기차둘레길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롯데관광개발, 1분기 영업익 288억…역대 최대 실적"누구에게나 열린 서해"…휠체어 타고 갯벌 누비는 '바다가는 달'관련 기사노동절 황금연휴에 내국인 여행객수 55%↑…외국인도 20만명 몰려"부산서 목포까지 기차로 한바퀴"…남해안 잇는 '기차둘레길' 열린다"지방 근무하면 2만원 더 드립니다"…정부, 14.5만명에 '반값휴가' 지원"기차·버스 예매, 외국인도 한국인처럼"…문체부, 민관 교통협의체 가동"열차비 돌려받고 숙박은 반값"…올봄 국내여행 비용 부담 확 낮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