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지자체 등 7개 기관 참여 '남도 기차둘레길' 활성화 업무협약남서·남중·남동권 체류 여행 환경 조성…지방 인구 감소 지역 활력 기대KTX·SRT 시범 교차운행 첫 날인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에서 부산발 SRT와 KTX, 무궁화호 등이 정차해 있다. 2026.2.25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문체부문화체육관광부한국철도공사ktx남도열차남도기차둘레길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짧은 추석 연휴, 관광·온천을 한번에"…후쿠오카 '예약 1위' 떴다"여행 명소 뽑으랬더니 1위가 빵집?"…관광지보다 성심당이 뜨는 이유관련 기사"앱 다운부터 결제까지"…외국인 대중교통 '먹통' 해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