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지자체 등 7개 기관 참여 '남도 기차둘레길' 활성화 업무협약남서·남중·남동권 체류 여행 환경 조성…지방 인구 감소 지역 활력 기대KTX·SRT 시범 교차운행 첫 날인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에서 부산발 SRT와 KTX, 무궁화호 등이 정차해 있다. 2026.2.25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문체부문화체육관광부한국철도공사ktx남도열차남도기차둘레길윤슬빈 관광전문기자 "경유 없이 카이로 직행"…한진트래블, 이집트 대한항공 전세기 출시"외국인 80% 찍자 K-푸드 승부수"…제주 드림타워, 뷔페 판 바꾼다관련 기사"올가을엔 그냥 떠나세요"…정부·기업 240여곳 지역여행 힘 보탠다"열차값 100%·숙박 5만원 할인"…정부가 가을여행 쏜다공실상가·유휴건물, 문화·창업 거점으로 재생한다…국비 최대 242억 원 지원빈 상가에 청년·창업가·예술인 채운다…지방 원도심 살리기 시동지방 공실상가 살려 청년·창업·문화 거점으로…'원도심 프로젝트'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