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카카오·클룩 등 11개 기관 참여실시간 열차 예매 및 40개국 지원·'관광패스' 도입 논의사진은 서울 용산구 지하철 이태원역 관광안내소 앞에서 외국인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는 모습. 2022.5.31 ⓒ 뉴스1관련 키워드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외국인결제시스템외국인결제외국인해외결제외국인교통불편윤슬빈 관광전문기자 '韓관광 홍보대사' 박보검, 음악감독 변신…해외홍보 영상 공개[머무는 섬, 울릉도]② 수제맥주·프리다이빙까지…청년들이 바꾸는 울릉도관련 기사"방한객 81.7% 서울만 간다"…문체부, 지방 관광특구에 30억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