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13일 만에 업무보고서 고강도 쇄신 선언"외래객 3000만 유치, 2030년보다 더 앞당길 것"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이 13일 문체부 산하기관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KTV 갈무리)관련 키워드박성혁박성혁한국관광공사사장한국관광공사사장문체부업무보고최휘영최휘영장관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최휘영 장관 "표준 없는 관광데이터, 日에 관광산업 뒤처지는 원인"교원그룹 "랜섬웨어 데이터 유출 정황 포착…KISA 추가 신고"관련 기사최휘영 장관 "표준 없는 관광데이터, 日에 관광산업 뒤처지는 원인""3000만 달성은 국가적 사명" 박성현 관광공사 사장 취임 일성최휘영 장관, 박성혁 관광공사 사장에 임명장… "관광강국 도약" 당부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 누구?…애니콜·TTL 신화 쓴 전략가[단독]박성혁 관광공사 사장 첫 출근 "삼성 노하우, K-관광에 쏟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