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13일 만에 업무보고서 고강도 쇄신 선언"외래객 3000만 유치, 2030년보다 더 앞당길 것"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이 13일 문체부 산하기관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KTV 갈무리)관련 키워드박성혁박성혁한국관광공사사장한국관광공사사장문체부업무보고최휘영최휘영장관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일본서 쇼핑하고 맥주 1캔 마셨다가 '헉'…귀국길 세금 폭탄 주의보[여행 라이브]"나무 위에서 잘까, 포도밭에서 잘까"…뉴질랜드의 남다른 하룻밤관련 기사관광공사가 제안한 '해외지사 청렴 협력'…공공기관 6곳 뭉쳤다정연욱 의원 "의료관광객 91% 수도권 쏠림…지역 특화 지원 시급"관광공사 해외 광고대행 증액 논란…"특혜의혹" vs "정당한 계약변경""숫자보다 관광의 질"…관광공사·GKL 국감서 개선 요구 잇따라 (종합)"조선은 중국의 속국"…국가자격 관광가이드 역사왜곡 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