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13일 만에 업무보고서 고강도 쇄신 선언"외래객 3000만 유치, 2030년보다 더 앞당길 것"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이 13일 문체부 산하기관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KTV 갈무리)관련 키워드박성혁박성혁한국관광공사사장한국관광공사사장문체부업무보고최휘영최휘영장관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이스라엘 비상 절차 가동…현지 한국인 관광객 이집트로 대피 지원"청년 창업 도전 돕는다"…중기부, 창업중심대학 통해 757개사 육성관련 기사박성혁 관광公 사장 "나는 세일즈 헌터…가짜 일 걷어내고 직접 뛸 것"박성혁 관광公 사장 "2030년은 늦다…2028년 방한객 3000만 시대 열 것"최휘영 "성과 없는 정책은 헛돈…6개월 뒤 성과 점검할 것"(종합)"이대로면 日에 영영 밀린다"…최휘영, '관광 데이터 혁신' 특명(종합)최휘영 장관 "표준 없는 관광데이터, 日에 관광산업 뒤처지는 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