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13일 만에 업무보고서 고강도 쇄신 선언"외래객 3000만 유치, 2030년보다 더 앞당길 것"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이 13일 문체부 산하기관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KTV 갈무리)관련 키워드박성혁박성혁한국관광공사사장한국관광공사사장문체부업무보고최휘영최휘영장관윤슬빈 관광전문기자 "경유 없이 카이로 직행"…한진트래블, 이집트 대한항공 전세기 출시"외국인 80% 찍자 K-푸드 승부수"…제주 드림타워, 뷔페 판 바꾼다관련 기사"올가을엔 그냥 떠나세요"…정부·기업 240여곳 지역여행 힘 보탠다"남해안 섬 풍경 보며 먹방"…섬박람회 열기 속 'K-주안상' 뜬다"수도권 건너뛰고 지방으로"…中 100대 여행사, 한국 구석구석 답사몽골 '큰손' 잡은 K-의료관광…사흘간 19억 상담 성과외국인 2000만 시대…"유치 규모보다 어디에 머물고 경험할지 설계해야"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