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래객 3000만 2028년 달성"…정부 목표 2년 앞당긴 선언"성과 중심 사기업 마인드 이식"…정부 기관 안전망 넘어 기민성 강조박성혁 신임 한국관광공사 사장이 2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News1 구윤성 기자박성혁 신임 한국관광공사 사장이 2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한국관광공사사장관광공사사장박상혁사장박상혁한국관광공사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쇼핑 대신 BTS 순례"…1억 팬덤 발길에 고궁·지역 명소 '들썩'서울서 2500억 소비·부산 검색 2375%↑…전 세계 깨운 '보랏빛 관광'관련 기사"K-테이스티케이션의 부상"…K-푸드로 외래객 3000만 노린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