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프레스센터서 취임 간담회…‘유입·체감·도약’ 3대 전략 발표지역사랑 휴가제 등 체류형 관광 확대·AI 여행비서 개발 등 집중박성혁 신임 한국관광공사 사장이 2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News1 구윤성 기자2026년 한국관광공사 10대 대표사업(한국관광공사 제공)관련 키워드박성혁한국관광공사사장한국관광공사사장한국관광공사관광공사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쇼핑 대신 BTS 순례"…1억 팬덤 발길에 고궁·지역 명소 '들썩'서울서 2500억 소비·부산 검색 2375%↑…전 세계 깨운 '보랏빛 관광'관련 기사문애리 WISET 이사장 83억 1위…김남국 가상자산 감소해 8억"K-테이스티케이션의 부상"…K-푸드로 외래객 3000만 노린다(종합)"짜파구리부터 흑백요리사까지"… K-푸드, 3000만 관광시대 '승부수'박성혁 관광公 사장 "나는 세일즈 헌터…가짜 일 걷어내고 직접 뛸 것"최휘영 "성과 없는 정책은 헛돈…6개월 뒤 성과 점검할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