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인 4만명 4월에 한국오는 이유는"…대한외국인 럭키도 깜짝

[한국잘알 3인방의 관광수다]① 도합 64년 거주 '대한외국인'이 본 관광 트렌드
"동네 소방서 앞 외국인 조깅…유럽인 신혼여행 성지로 급부상"

편집자주 ...한국인보다 더 한국을 잘 아는 '대한외국인' 3인방 다니엘 린데만(독일), 알베르토 몬디(이탈리아), 럭키(인도)가 한자리에 모였다. 한국 거주 경력만 도합 64년이다. 뉴스1은 신년 기획으로 <한국잘알 3인방의 관광수다>를 마련했다. '대한외국인'이라 불리며 누구보다 한국을 사랑하고 또 애정에 기반한 쓴소리까지 마다않는 이들의 입을 통해 K-관광의 뜨거운 열기와, 과거의 공식을 완전히 파괴하고 있는 새로운 트렌드에 대해 들어봤다.

본문 이미지 -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40;본명 아비셰크 굽타&#41;가 과 영상 인터뷰에 출연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 News1 정윤경 기자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본명 아비셰크 굽타)가 과 영상 인터뷰에 출연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 News1 정윤경 기자

본문 이미지 - 한국 거주 16년차인 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 News1 정윤경 기자
한국 거주 16년차인 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 News1 정윤경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