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잘알 3인방의 관광수다]① 도합 64년 거주 '대한외국인'이 본 관광 트렌드 "동네 소방서 앞 외국인 조깅…유럽인 신혼여행 성지로 급부상"
편집자주 ...한국인보다 더 한국을 잘 아는 '대한외국인' 3인방 다니엘 린데만(독일), 알베르토 몬디(이탈리아), 럭키(인도)가 한자리에 모였다. 한국 거주 경력만 도합 64년이다. 뉴스1은 신년 기획으로 <한국잘알 3인방의 관광수다>를 마련했다. '대한외국인'이라 불리며 누구보다 한국을 사랑하고 또 애정에 기반한 쓴소리까지 마다않는 이들의 입을 통해 K-관광의 뜨거운 열기와, 과거의 공식을 완전히 파괴하고 있는 새로운 트렌드에 대해 들어봤다.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본명 아비셰크 굽타)가 과 영상 인터뷰에 출연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 News1 정윤경 기자
편집자주 ...한국인보다 더 한국을 잘 아는 '대한외국인' 3인방 다니엘 린데만(독일), 알베르토 몬디(이탈리아), 럭키(인도)가 한자리에 모였다. 한국 거주 경력만 도합 64년이다. 뉴스1은 신년 기획으로 <한국잘알 3인방의 관광수다>를 마련했다. '대한외국인'이라 불리며 누구보다 한국을 사랑하고 또 애정에 기반한 쓴소리까지 마다않는 이들의 입을 통해 K-관광의 뜨거운 열기와, 과거의 공식을 완전히 파괴하고 있는 새로운 트렌드에 대해 들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