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달라하라 현장] "결과 상관없이 즐기겠다"할리스코주 정부, 경기날 휴교령도…"원활한 교통 위해"한국의 첫 경기를 응원하는 멕시코 팬들.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멕시코김도용 기자 [주목 이 선수]① 양궁 김우진, 항저우 아픔 털고 AG 역사 조준[AG 이 종목]① 3년 전 '최강' 자존심 구긴 양궁, 명예 회복 다짐관련 기사BTS, 뉴욕서 15만 아미와 소통했다…美 힙합 레전드 나스도 관람[단독] 지구 한바퀴 돈 정의선 회장, 귀국 후 첫 현장은 '이곳' 왜?"메시 반대편에 베팅 어렵다"던 트럼프, 스페인에 월드컵 트로피 수여월드컵 이어 아시안게임도 발탁 이기혁 "여유 생겼다…모든 운 따라주는 해"'월드컵 실축' 콜롬비아 선수 살해 협박…축구협회 "법적 조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