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예약 분석, 7~8월 예약 37%↑, 장자제보다 2.6배 많아천지 성수기·서늘한 기후 맞물리며 중국 여행 회복 견인백두산 천지(하나투어 제공)관련 키워드하나투어중국여행중국장자제중국여름여행중국백두산중국무비자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숲속이 무대 된다…곤지암리조트, '한여름 밤의 매직 타임'멀리 안 떠난다…도심 호텔서 즐기는 '스테이케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