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23도, 눈·베리·장작·고요로 완성된 핀란드식 오로라 체험레비 오두막에서 만난 겨울밤…오로라보다 강렬했던 것들핀란드 레비 ⓒ News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레비에서 대여할 수 있는 방한복 세트ⓒ News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밤하늘 위로 희미하게 빛을 내는 오로라ⓒ News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오로라는 스마트폰 카메라로도 쉽게 촬영할 수 있다. ⓒ News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아틱 프런티어(Arctic Frontier)에서 운영하는 통나무집ⓒ News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갓 쌓인 눈을 잔에 담고 클라우드베리·빌베리 시럽과 진저비어를 섞어 만들어 먹는 스노우 칵테일ⓒ News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따뜻하게 먹는 요구르트ⓒ News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체험객들에게 레비의 자연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 케이트 드 브루인 아틱 프런티어 대표ⓒ News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레비 여행을 몸소 즐기고 있는 여행객들의 모습ⓒ News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레비의 밤ⓒ News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해가 지고 있는 레비의 풍경ⓒ News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관련 키워드핀란드여행레비레비여행레비오로라핀란드오로라투어오로라보는방법윤슬빈 관광전문기자 군함 공장서 즐기는 수제맥주, 220년 수산시장…워싱턴의 색다른 변신"돈보다 시간이 필요한 도시"…'세계급 미술관 무료' 美 워싱턴의 반전관련 기사순록이 걷고 오로라가 깔렸네…화이트 크리스마스의 절정, 레비인천에서 15시간, 오로라·산타·순록을 가장 빨리 만나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