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부터 입국신고 전면 온라인화…서류·대기 절차 대폭 축소"한국여행객 모셔라" 지방정부 '서울행' 잇따라중국이 한국을 포함한 45개국에 대한 무비자 입국 조치를 2026년 말까지 연장했다. 4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이 여행객들로 붐비고 있다. 2025.11.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이호재 한국사진기자협회 회장(왼쪽)이 지난 2월 22일 중국 안휘성 육안시에서 열린 중국 안휘성 육안시와 한국의 관광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좌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여행을만들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25/뉴스1관련 키워드중국여행중국무비자중국무비자연장중국모바일입국중국입국신고서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아트 바젤'부터 'K-팝 파티'까지…홍콩, 봄 메가 이벤트 8종 확정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28일 '어스아워' 동참…전등 끄고 공연 연다관련 기사李 "外관광객 3천만 조기 달성"…방한 문턱 낮추고 바가지요금 정조준 (종합)인도네시아 단체관광객 무비자 방한 추진…지방공항 직항도 확대'통행료 면제·열차 반값·고궁 무료'…설 연휴 혜택 한눈에韓에 손짓하는 中 "양국 관광 붐으로 경제 협력 기회 창출 가능""대통령 다녀오니 예약 4배"…중국 여행 '방중 특수'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