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한국 등 45개국 무비자 조치 연장…"왕래 편리성 제공"정부,중국 측에 무비자 지속 건의…한중 관계 개선 흐름 이어질 듯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일 경북 경주시 소노캄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한중 국빈만찬을 마친 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환송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정은지 특파원 中국정자문기구 정협 시작으로 최대 정치행사 '양회' 오늘 개막中정협 개막 하루 앞 "경제 도전 직면…안정 속 긍정 추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