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익 97억 원…매출 1199억 원 전년比 9% 감소중고가 패키지 비중 32%로 수익성 개선서울 종로구 하나투어 본사 앞을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2024.4.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하나투어하나투어실적하나투어2분기티메프사태여행사티메프하나투어티메프윤슬빈 관광전문기자 "관광객 숫자만 늘려선 지방 못 살려"…조계원, 관광정책 전환 촉구"서울 도착하자마자 뽑기 한 판?"…인천공항서 펼쳐지는 여행 선물관련 기사민선 9기 전북도, 14개 시군 잇는 '관광'에서 인구 소멸 해법 모색고환율·고유가·중동 리스크에도…여행업계 '상반기 흑자' 사수고환율에 여행심리 '주춤'…하나투어, 2분기 영업익 44% 감소'호황 속 부진' 여행업계 삼중고…비상경영·이익 급감 '직격탄'"미주 왕복 22만원 싸진다"…유류할증료 인하에 여행업계 '여름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