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류할증료 인상에 패키지 수요 둔화일본·중국은 오히려 성장세서울 종로구 하나투어 본사 앞을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2024.4.9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하나투어하나투어공시하나투어실적하나투어2분기여행사실적여행사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사파리 도보 탐험부터 호러 공연까지"… 에버랜드, 추석 대목 공략"국군 장병·소방관 초대합니다"… 놀유니버스, '놀 페스티벌' 티켓 400장 지원관련 기사'호황 속 부진' 여행업계 삼중고…비상경영·이익 급감 '직격탄'매각 멈춘 하나투어, 새 CEO 카드…IMM '몸값 키우기' 다시 시동하나투어, 1분기 영업익 168억…자유여행객 148만 역대 최대"5060도 앱으로 예약"…안방 뺏긴 종합여행사, '프리미엄' 사활하나투어, 작년 영업익 576억 '역대 최대'…"비싸도 잘 팔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