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관광청·코트다쥐르관광청, 서울서 간담회 개최'서울~마르세유' 직항 평균 탑승률 85.6%…추석 예약률도 상승세지중해의 푸른빛 물결과 황금빛 해변이 펼쳐지는 코트다쥐르(프랑스관광청 제공)코린 풀키에 프랑스관광청 한국지사장ⓒ News1 윤슬빈 기자알렉상드라 보르키오 퐁탱프 코트다쥐르관광청장ⓒ News1 윤슬빈 기자관련 키워드코트다쥐르프랑스프랑스여행프랑스관광청프랑스남부프랑스칸프랑스모나코니스윤슬빈 관광전문기자 "경유 없이 카이로 직행"…한진트래블, 이집트 대한항공 전세기 출시"외국인 80% 찍자 K-푸드 승부수"…제주 드림타워, 뷔페 판 바꾼다관련 기사"프랑스 니스 亞 관광객 1위 한국인…韓문화 관심 최고조""이틀간 미팅만 2만8천건"…관광대국 '프랑스'의 이유 있는 자신감 [르포]"2030년까지 멈추지 않는다"…프랑스가 올림픽 이후를 준비하는 방식140톤 레몬탑 쌓고 '여왕' 모신다…남프랑스는 겨울 축제 중"프랑스, 어디까지 가봤니"…랑데부 프랑스 2024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