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데부 프랑스] 20분 단위로 짜인 오차 없는 '시스템'관광청·지자체·민간이 이룬 '원팀'…韓 관광 짚어봐야1일(현지시간) 프랑스 니스 박람회장인 '팔레 데 엑스포지시옹'에서 열린 랑데부 프랑스 2026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랑데부 프랑스 2026에 참여한 한국 여행업계 관계자들ⓒ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랑데부 프랑스 2026 환영 행사가 열린 '가르 뒤 쉬드'(Gare du Sud)는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가르 뒤 쉬드'(Gare du Sud)는 과거 기차역이었던 유서 깊은 공간을 개조한 니스의 대표적 복합문화공간이다.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관련 키워드프랑스여행프랑스관광청프랑스관광대국윤슬빈 관광전문기자 "경유 없이 카이로 직행"…한진트래블, 이집트 대한항공 전세기 출시"외국인 80% 찍자 K-푸드 승부수"…제주 드림타워, 뷔페 판 바꾼다관련 기사28년간 프랑스 관광 알린 정혜원, 관광청 한국사무소 새 수장"40도 폭염이 바꾼 여행"…올여름 유럽은 '쿨케이션' [여행기자 픽]'44도 공포' 유럽 여행 괜찮을까…현지선 "열돔 꺾여, 지금이 적기"한강·이우환이 물들인다…올여름 프랑스 아비뇽은 '한국'파리의 여름이 인천에 온다…파라다이스시티, 프랑스 문화축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