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데부 프랑스] 20분 단위로 짜인 오차 없는 '시스템'관광청·지자체·민간이 이룬 '원팀'…韓 관광 짚어봐야1일(현지시간) 프랑스 니스 박람회장인 '팔레 데 엑스포지시옹'에서 열린 랑데부 프랑스 2026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랑데부 프랑스 2026에 참여한 한국 여행업계 관계자들ⓒ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랑데부 프랑스 2026 환영 행사가 열린 '가르 뒤 쉬드'(Gare du Sud)는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가르 뒤 쉬드'(Gare du Sud)는 과거 기차역이었던 유서 깊은 공간을 개조한 니스의 대표적 복합문화공간이다.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관련 키워드프랑스여행프랑스관광청프랑스관광대국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프랑스 니스 亞 관광객 1위 한국인…韓문화 관심 최고조""2030년까지 멈추지 않는다"…프랑스가 올림픽 이후를 준비하는 방식관련 기사"프랑스 니스 亞 관광객 1위 한국인…韓문화 관심 최고조""2030년까지 멈추지 않는다"…프랑스가 올림픽 이후를 준비하는 방식"클림트의 걸작이 펼쳐진다"…올봄 오스트리아 빈에 가야하는 이유서울서 2500억 소비·부산 검색 2375%↑…전 세계 깨운 '보랏빛 관광'차가운 만년설 위 뜨거운 온천... 스위스 도시가 품은 '冬의 유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