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간 미팅만 2만8천건"…관광대국 '프랑스'의 이유 있는 자신감 [르포]

[랑데부 프랑스] 20분 단위로 짜인 오차 없는 '시스템'
관광청·지자체·민간이 이룬 '원팀'…韓 관광 짚어봐야

본문 이미지 - 1일(현지시간)  프랑스 니스 박람회장인 '팔레 데 엑스포지시옹'에서 열린 랑데부 프랑스 2026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1일(현지시간) 프랑스 니스 박람회장인 '팔레 데 엑스포지시옹'에서 열린 랑데부 프랑스 2026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본문 이미지 - 랑데부 프랑스 2026에 참여한 한국 여행업계 관계자들ⓒ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랑데부 프랑스 2026에 참여한 한국 여행업계 관계자들ⓒ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본문 이미지 - 랑데부 프랑스 2026 환영 행사가 열린  '가르 뒤 쉬드'(Gare du Sud)는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랑데부 프랑스 2026 환영 행사가 열린 '가르 뒤 쉬드'(Gare du Sud)는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본문 이미지 -  '가르 뒤 쉬드'(Gare du Sud)는 과거 기차역이었던 유서 깊은 공간을 개조한 니스의 대표적 복합문화공간이다.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가르 뒤 쉬드'(Gare du Sud)는 과거 기차역이었던 유서 깊은 공간을 개조한 니스의 대표적 복합문화공간이다.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