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테크·로브틱스 등 신사업 확장에 탄력2500억 원 투자 테마파크 조성 등 리조트·레저 확대도 지속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더 플라자 호텔 전경.(한화호텔앤드리조트 제공)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2027년 완공 목표로 진행 중인 인천 테마파크 사업 조감도(한화호텔앤드리조트 제공)관련 키워드한화호텔앤드리조트한화호텔한화리조트아워홈한화호텔아워홈김동선한화김동선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하늘서 퐁뒤 먹고 호수 위 '반신욕'"…스위스, 낭만 설국 여행"도쿄·오사카 아니네"…설 연휴 한국인이 찜한 日 소도시는?관련 기사테크·라이프 가져온 김동선…푸드테크 성과 숙제 안은 아워홈한화, 인적 분할…방산·조선해양-테크·라이프로 분리(종합)㈜한화, 인적분할에 사상 최고가…삼형제 계열사 동반 급등[핫종목]한화, 지주사 인적 분할 왜?…김동관 중심 3세 경영 가속한화, 인적분할한다…방산·조선해양과 테크·라이프사업으로 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