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기업 디스카운트 해소…사업군별 전문성 강화"오는 6월 임시주총 등 거쳐 7월 중 완료…자사주 445만주 소각(㈜한화 제공)(㈜한화 제공)관련 키워드㈜한화인적분할이사회테크라이프양새롬 기자 정현, 데이비스컵 1차 최종 본선진출전 선봉장…권순우는 제2단식'세 번째 개최 도전' 스위스, 2038 동계올림픽 유치 비전 IOC에 제시관련 기사㈜한화, 개인주주 간담회 개최…"주주 신뢰 제고"테크·라이프 가져온 김동선…푸드테크 성과 숙제 안은 아워홈한화, 인적 분할…방산·조선해양-테크·라이프로 분리(종합)한화, 지주사 인적 분할 왜?…김동관 중심 3세 경영 가속이재용, 7년째 연봉 0원…'323억' 재계 총수 연봉왕은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