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인적분할한다…방산·조선해양과 테크·라이프사업으로 분리

"복합기업 디스카운트 해소…사업군별 전문성 강화"
오는 6월 임시주총 등 거쳐 7월 중 완료…자사주 445만주 소각

본문 이미지 - (㈜한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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