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기업 디스카운트 해소…사업군별 전문성 강화"오는 6월 임시주총 등 거쳐 7월 중 완료…자사주 445만주 소각(㈜한화 제공)(㈜한화 제공)관련 키워드㈜한화인적분할이사회테크라이프양새롬 기자 에쓰오일, '철새 3만마리 서식' 장항습지 보호에 1억원 후원현대코퍼레이션, 무역 넘어 제조로…해외 10곳 '글로벌 본사' 키운다관련 기사테크·라이프 거느린 한화M&S 공식 출범…김동선, 미래 먹거리 발굴한화, '테크·라이프 분리' 분할 주총 통과…3형제 승계 구도 확정한화갤러리아 상한가…3남 김동선 이끌 신설법인 재상장 적격[핫종목]㈜한화, 개인주주 간담회 개최…"주주 신뢰 제고"테크·라이프 가져온 김동선…푸드테크 성과 숙제 안은 아워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