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한 달간 160만 명 방한…전년比 30.1% 증가40만 명 찾은 중국, 증감률도 가장 높아…태국 유일한 감소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에서 두터운 옷을 입은 관광객들이 눈쌓인 북악산을 배경으로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4.2.2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한국관광공사방한객방한관광객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일본서 쇼핑하고 맥주 1캔 마셨다가 '헉'…귀국길 세금 폭탄 주의보[여행 라이브]"나무 위에서 잘까, 포도밭에서 잘까"…뉴질랜드의 남다른 하룻밤관련 기사韓 찾은 대만 관광객, 9월 20만 명 돌파…코로나 이전 두 배방한객에 단기렌터카 '쑥'…롯데렌탈, 사업다각화로 성장판 넓힌다"숫자보다 관광의 질"…관광공사·GKL 국감서 개선 요구 잇따라 (종합)"한국 오는 관광객은 늘었는데"…머무는 날도 쓰는 돈도 줄었다K팝 공연관광 뜨는데…5만석 공연장 지속가능성은 '물음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