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앞둔 남반구…숲·포도밭·목장에 머무는 여행가이드 따라 야생 펭귄 관찰…양 목장 체험·산악 하이킹도하푸쿠 로지 & 트리하우스(뉴질랜드관광청 제공)크래기 레인지 럭셔리 빈야드 리트리트(뉴질랜드관광청 제공)객실 내부(뉴질랜드관광청 제공)와일더니스 로지 레이크 모에라키에서 관찰할 수 있는 타와키 펭귄(뉴질랜드관광청 제공)와일더니스 로지(뉴질랜드관광청 제공)숙소 전경(깁스턴 밸리 로지 & 스파 제공)로지 내부(깁스턴 밸리 로지 & 스파 제공)관련 키워드뉴질랜드여행뉴질랜드숙소뉴질랜드포도밭뉴질랜드와인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야경 품은 '남산의 밤' 핫해진다"…팔각정 클럽부터 숲속 영화·캠핑도"웰컴 투 코리아"…한복 입은 스누피, 외국인 관광객 맞이한다관련 기사뉴질랜드에서 와인빛 가을에 취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