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여행허가제 도입 후 반한감정 고조동남아 방한 1위 국가에서 5위로 뚝태국 방콕ⓒ AFP=뉴스12019년 9월 3일 태국 방콕 수완나품 국제공항에서 정류중인 타이항공 항공기. 2019.09.0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태국여행태국반한감정태국K-ETAETA윤슬빈 관광전문기자 "경유 없이 카이로 직행"…한진트래블, 이집트 대한항공 전세기 출시"외국인 80% 찍자 K-푸드 승부수"…제주 드림타워, 뷔페 판 바꾼다관련 기사"한국 가려다 공항서 돌아가요"…'K-ETA 역풍'에 관광수입 증발10월 방한객, 코로나 이전 97% 회복…1위 시장 중국태국인 입국거부 해결될까…법무장관-태국 외교위원장 논의9월 한국 찾은 외국인 관광객, 코로나 이전 넘었다…'반한' 태국인만 줄어"K-ETA, 방한관광 회복 막는다"…유인촌 "단시간 해소 어려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