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억 원 피해 본 여행업계, 3분기 실적도 하락 전망미환불 소비자 여전히 심각…PG사 피해 가장 많아지난 2022년 1월9일 열린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열린 여행인 총궐기대회. ⓒ News1 관련 키워드여행사여행사피해티메프티메프피해티메프여행피해여행업협회윤슬빈 관광전문기자 "AI·디지털 의제 모의 회의까지"…문체부, 미래 관광 인재 50명 배출대학 캠퍼스에 홍콩이 떴다…'홍콩 캠퍼스 어택' 진행관련 기사"경비 날리고 일정도 펑크"…소규모 여행사 210억 '먹튀' 피해 일파만파"여행비 1500만원 날릴 판"…돌연 문 닫은 여행사에 학부모들 '패닉''티메프 사태' 여행사 상대 소비자 일부 승소…첫 1심 판결티메프 집단분쟁조정, 135억 중 16억만 보상 결정…집단소송 불가피티메프 여행 피해 소송전 현실화…속속 조정안 '불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