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 등 46곳, 분쟁조정 결과 불수용…수용은 단 2곳뿐결국 민사소송으로…피해 소비자는 "시간만 흘러 답답"서울 강남구 티몬 신사옥에서 정산·환불 지연 사태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이 사태 해결을 요구하며 점거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배삼희 한국소비자원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 상임위원이 서울 송파구 한국소비자원 서울강원지원에서 티메프 사태에 따른 여행·숙박·항공 상품 집단분쟁조정 결정에 관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티몬위메프티메프집단분쟁조정한국소비자원여행사PG사하나투어관련 기사정무위 '대금지급 60→35일 단축' 대규모유통업법 개정안 의결정산 60→35일 줄인다…유통업계 "中企 상품부터 줄어들 수도""경비 날리고 일정도 펑크"…소규모 여행사 210억 '먹튀' 피해 일파만파'티메프 사태' 여행사 상대 소비자 일부 승소…첫 1심 판결티메프 사태 재발 방지…PG업자, 정산자금 전액 외부관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