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 등 46곳, 분쟁조정 결과 불수용…수용은 단 2곳뿐결국 민사소송으로…피해 소비자는 "시간만 흘러 답답"서울 강남구 티몬 신사옥에서 정산·환불 지연 사태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이 사태 해결을 요구하며 점거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배삼희 한국소비자원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 상임위원이 서울 송파구 한국소비자원 서울강원지원에서 티메프 사태에 따른 여행·숙박·항공 상품 집단분쟁조정 결정에 관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티몬위메프티메프집단분쟁조정한국소비자원여행사PG사하나투어관련 기사'해킹 쓰나미'에 IT 인력 50명 '한계'…금감원, 보안 전담 조직 만든다티메프·홈플러스에 배달앱까지…입점 소상공인 '리스크' 국감 도마"채무 조정 넘어 정산 안전망 필요"…소상공인·플랫폼 상생 과제 속도 낼까티메프 피해기업, 정책자금 상환 부담 던다…맞춤형 채무조정 지원정무위 '대금지급 60→35일 단축' 대규모유통업법 개정안 의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