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지자체 협업해 숙박·교통 등 전방위 점검장미란 차관, 관광경찰과 북촌한옥마을 찾아지난 7일 열린 여행업계 자정결의대회 현장. 박종택 문체부 관광정책국장(오른쪽에서 첫 번째)이 업계 관계자들과 자정결의대회에 함께했다.(문체부 제공)관련 키워드문체부중국국경절외국인관광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이탈리아 간 한국인 105만명 '역대 최대'…관광 소비는 6.3% 줄었다추석 바가지요금 잡는다…숙박·음식업 1차 적발 '영업정지 5일'관련 기사방한객 1000만명 조기 돌파…올해 2300만명 대기록 기대 커진다중국 단체관광객 29일부터 비자 없이 15일간 한국여행 가능(종합)中 단체관광 '무비자' 허용…9월 29일부터 내년 6월까지中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 한시 허용…'9월29일~내년 6월30일'"제주 친환경 여행 좋죠"…장미란, 中 관광객 90명과 모종 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