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시내 한 면세점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쇼핑을 마친 뒤 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6.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김민석국무총리김민석총리중국단체관광무비자중국단체관광무비자허용문화체육관광부관광활성화tf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보는 여행은 지루해"… 선수처럼 뛰고 경쟁하는 '도파민 투어' 뜬다"도쿄 1박 37만원, 런던보다 비싼데"…설 연휴에도 일본행 '러시'관련 기사올해 '불금 핼러윈'…金총리, 안전관리·대응강화 특별 지시중국 단체관광 무비자 첫 허용…2000만 인바운드 '속도' 붙나中, 무비자관광 韓조치에 "중요한 이웃…양국 이익 부합"(종합)中 "관광객 무비자, 한중관계 개선 촉진" 환영…국경절 특수 기대"中 관광객 몰려온다"…무비자 입국 시행에 면세점 기대 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