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년보다 한 달 단축…중·일 이어 대만·미주도 성장 정부·업계, 하반기 관광 성수기 맞아 유치 전략 강화
올해 방한 외국인 관광객 수가 빠른 증가세를 보이며 1000만 명을 돌파했다. 외국인 관광객 소비도 월간 기준 처음으로 2조원을 넘어섰다. 24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6월 셋째 주말까지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가 이미 1000만 명을 넘어섰다. 사진은 이날 서울 명동거리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 2026.6.24 ⓒ 뉴스1 구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