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입찰 단가 하락 수익성 부담…기존 수주 사업·오창 투자 집중북미 ESS 수주 잔고 160GWh…국내 사업 지속·향후 입찰 참여 여지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파크원에 입주한 LG에너지솔루션 본사 로비에서 직원들이 오가고 있다. 2022.3.23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LG에너지솔루션LG엔솔이차전지배터리ESS박기범 기자 LG엔솔, 3차 ESS 경쟁입찰 불참…"선택과 집중 위한 전략적 결정"롯데렌탈, 3Q 매출 7754억 '역대 최대'…영업익 929억 '4.4%↑'관련 기사LG엔솔, 3차 ESS 경쟁입찰 불참…"선택과 집중 위한 전략적 결정"삼전닉스 3~4% 급락 vs 이차전지·태양광 강세…프리마켓 희비LG엔솔, 올해 매출 성장 목표 최대 40%로 상향…ESS 실적 견인(종합)[IR] LG엔솔 "내년 차입 최소화…현금흐름 개선해 재무 강화"[IR] LG엔솔 "2028년까지 ESS 생산물량 대부분 확정…후속 수주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