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본사 추가 차입 계획 없어…해외법인 기존 약정 차입금 일부 인출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소재 LG에너지솔루션 본사. 2023.7.27 ⓒ 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관련 키워드LG에너지솔루션LG엔솔이차전지ESS전기차 배터리EV배터리박기범 기자 LG엔솔, 올해 매출 성장 목표 최대 40%로 상향…ESS 실적 견인(종합)[IR] LG엔솔 "2028년까지 ESS 생산물량 대부분 확정…후속 수주 논의"관련 기사LG엔솔, 올해 매출 성장 목표 최대 40%로 상향…ESS 실적 견인(종합)[IR] LG엔솔 "2028년까지 ESS 생산물량 대부분 확정…후속 수주 논의"[IR] LG엔솔 "내년 ESS·EV 파우치 등 전 사업부 매출 성장 예상"LG에너지솔루션, 미래 배터리 기술 발굴…글로벌 연구 공모2차전지로 눈 돌린 증권가…삼전닉스 급락에도 LG엔솔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