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효율성·중장기 경쟁력 강화…기존 수주 사업 집중소듐이온 배터리 개발·AI 기반 ESS 운영 확대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소재 LG에너지솔루션 본사. ⓒ 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관련 키워드LG에너지솔루션LG엔솔ESS이차전지삼성SDISK온박기범 기자 롯데렌탈, 3Q 매출 7754억 '역대 최대'…영업익 929억 '4.4%↑'"美 민주당 압승에도 관세·투자 압박 지속…韓 기업 리스크 관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