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법무법인 광장, 美 중간선거 이후 한미 통상관계 전망 세미나 개최대미 투자 압박·232조·301조 관세 지속 전망…공급망·수출통제 대응 강조한국무역협회가 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 '미 중간선거 결과와 한미 통상관계 전망 세미나'가 진행되고 있다.(무역협회 제공)관련 키워드무역협회무협트럼프미국 중간선거박기범 기자 만트럭, 국내 특장업계와 기술 협력 강화…'특장 세미나 2026' 개최에코프로, 3Q 영업익 92.5%↓…북미 수주·인니 제련소로 반등 모색(종합)관련 기사31년 만에 '꿈의 1조 달러' 눈앞인데…수출 절반이 반도체 '쏠림의 그늘'"美 중간선거 결과 관계없이 트럼프 통상정책 지속…기업 대응 필요"USMCA 공동 검토 장기화…무협 "북미 공급망 불확실성 대비해야"무협 "새로운 관세 구조, FTA 효과로 韓 제품 가격 경쟁력 ↑"무협 "거세지는 대미 디지털 통상 압박…쟁점별 맞춤 대응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