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비엠 ESS 매출 증가·에이치엔 수익성 개선…계열사 실적 엇갈려북미 블랙매스 위탁가공 계약 확보…인니 제련소 가동률 회복 기대에코프로비엠 청주 오창 본사 전경. (에코프로 제공) ⓒ 뉴스1 강은성 기자관련 키워드에코프로에코프로비엠에코프로에이치엔에코프로머티리얼즈박기범 기자 "美 민주당 압승에도 관세·투자 압박 지속…韓 기업 리스크 관리해야"만트럭, 국내 특장업계와 기술 협력 강화…'특장 세미나 2026' 개최관련 기사[인사] 에코프로반도체 강세에 코스피·코스닥 4% 급등…코스피 '매수 사이드카'[장중시황]'앤트로픽 IPO'에 美 AI 훈풍…코스피·코스닥 동반 강세[개장시황]에코프로, 최상운 신임 대표 내정…에코프로에이치엔 박종환 대표'미공개 정보로 14억 부당이득' 혐의…에코프로비엠 전 상무 무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