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유죄 뒤집은 2심 유지…대법 "법리 오해 없어"에코프로HN 전 대표는 징역 1년6개월·벌금 15억 확정대법원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에코프로미공개정보부당이득자본시장법권진영 기자 법원 "尹부부, 명태균 위해 김영선 공천 관여…여론조사 대가는 아냐"불법 정치자금? 정치적 조언?…尹 '무상 여론조사' 유·무죄 갈라관련 기사에코프로, 컴플라이언스실 신설·공정위 출신 영입…"준법경영 강화"에코프로 3형제 '징역 확정' 최대주주 리스크에 동반 하락[핫종목](종합)'부당이득' 이동채 전 회장 징역형 확정…에코프로 3형제 하락[핫종목]에코프로, 이동채 전 회장 실형 확정에 "총수 부재 너무 아쉬워"'미공개 정보로 11억 부당이득' 이동채 전 에코프로 회장 징역 2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