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유죄 뒤집은 2심 유지…대법 "법리 오해 없어"에코프로HN 전 대표는 징역 1년6개월·벌금 15억 확정대법원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에코프로미공개정보부당이득자본시장법권진영 기자 [단독]'동남아 3대 마약왕' 탈북민, 2심 징역 20년…"누범기간 중 범행"탄광서 진폐증 얻고 우울증 악화로 사망…법원 "업무상 인과관계 인정"관련 기사에코프로, 컴플라이언스실 신설·공정위 출신 영입…"준법경영 강화"에코프로 3형제 '징역 확정' 최대주주 리스크에 동반 하락[핫종목](종합)'부당이득' 이동채 전 회장 징역형 확정…에코프로 3형제 하락[핫종목]에코프로, 이동채 전 회장 실형 확정에 "총수 부재 너무 아쉬워"'미공개 정보로 11억 부당이득' 이동채 전 에코프로 회장 징역 2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