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 20.69%로 '최대주주'…조 회장 측 0.49% 매입시 21.07%조 회장측 우호지분 39%대…경영권 분쟁 가능성 낮아인천국제공항 계류장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여객기가 주기돼 있다. 2026.9.16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한진칼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신현우 기자 넥센타이어, 유럽·고인치로 외형 키웠지만 영업익 61% 급감(종합)넥센타이어, 3Q 영업이익 181억 '61.12%↓'…매출 8148억관련 기사호반, 조원태 측 제치고 한진칼 최대주주로…비건설 확장 노린다한진칼 분쟁 '캐스팅보트' 쥔 산업은행…지분 매각·이사 추천권 변수한진칼 이사 3명 내년 3월 임기 만료…호반, 이사회 진출 가능성은?'반격' 조원태 회장, 한진칼 지분 370억 매입…경영권 분쟁 차단(종합)호반, 한진칼 지분 추가 매입…대한항공 경영권 분쟁 가능성 낮아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