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옵션 거래 완료 전에도 MBK 의사 따라 의결권 행사 약정MBK 추천 이사, 영풍보다 1명 더 많도록 규정…경영 주도권 우려지난 9월 고려아연 제53기 임시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이 입장하고 있다.(공동취재)/뉴스1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MBK지명권경영권의결권분쟁 공개매수황진중 기자 LG AI연구원, AI로 저작권 침해 위험 분석…국가지식재산위원장상현대제철, 생성형 AI 플랫폼 '스틸엑스' 가동…전사 AX 확대관련 기사고려아연 "MBK·영풍, 흠집 내기보다 자신들 책임질 문제부터 해소해야"영풍 "MBK 콜옵션 손실 주장 왜곡…풋옵션·연 5% 가산금 고려"영풍·MBK 경영협력계약 콜옵션 가격 70만원…영풍, 수천억 손실 가능성고려아연 자금유용 공방…MBK "감사위 조사" 사측 "여론전"(종합)고려아연 "MBK·영풍, 감사위 회신마저 확대해석…여론전 중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