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위 "검토 후 회신"…사측 "펀드 투자, 운용사 독립 결정"박기덕 고려아연 대표이사가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호텔에서 열린 고려아연 제53기 임시주주총회에서 개회를 선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9.9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증시·암호화폐박주평 기자 코스피 급락에 10대 그룹 시총 1100조 증발…삼전닉스에서만 995조 날아갔다삼전닉스 급락에도 '단일 레버리지'로 몰려간 개미…7월 말 규제 후 첫 순매수관련 기사고려아연 감사위, 최윤범 자금 유용 의혹 조사요구 검토한다영풍·MBK "고려아연, 지창배 관련사 363억 지원 의혹, 당국 조사해야"영풍·MBK "고려아연 자금, 최 회장 측근 상장사 되사기에 사용 의혹"…당국 조사 촉구영풍·MBK "최윤범 지인 7명 아크미디어 선행투자"…배임의혹 제기영풍·MBK "추천 이사 7명으로 확대…이사회 견제 강화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