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소비자 요청에 '유액' 만든 메디큐브…현지 전용 제품 확대

제품 설명회·현지 행사서 소비자 수요 확인…전용 제품 개발
상반기 한국산 화장품 수입액 821억 엔…K뷰티 수요 대응 확대

본문 이미지 - 에이피알의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가 일본 소비자들의 요청을 반영해 개발한 브랜드 첫 유액 '글리실글리신 세라마이드 배리어 유액'. (에이피알 제공)
에이피알의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가 일본 소비자들의 요청을 반영해 개발한 브랜드 첫 유액 '글리실글리신 세라마이드 배리어 유액'. (에이피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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