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설명회·현지 행사서 소비자 수요 확인…전용 제품 개발상반기 한국산 화장품 수입액 821억 엔…K뷰티 수요 대응 확대에이피알의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가 일본 소비자들의 요청을 반영해 개발한 브랜드 첫 유액 '글리실글리신 세라마이드 배리어 유액'. (에이피알 제공)관련 키워드에이피알메디큐브일본유액현지화정윤영 기자 쿠쿠, 환기·온풍·건조 한 번에…'욕실 복합 환풍기' 선봬시디즈, '뮤브' 10월 판매량 전월 대비 2배↑…"신규 컬러 효과"관련 기사"제조번호까지 다 베꼈다"…국경 넘는 가품 제조·유통 [K-뷰티 가품과의 전쟁上]"화장품 넘어 스킨부스터까지"…에이피알, 칠레 시작으로 중남미 공략이젠 보면서 산다…콘텐츠 입은 K-뷰티, 美·日 틱톡숍 '효과 톡톡'K-뷰티 수출 하반기도 '날개'…브랜드·ODM·용기 실적 '쑥'"美 성공 방정식, 유럽도 터졌다"…에이피알, '연매출 3조' 가능성 [실적w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