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이어 일본·중동 공급 추진…국내는 개발·인허가 진행에이피알이 PN 소재 기반 메디큐브 스킨부스터 '에이지알'과 '에이지알 플러스 G'의 중남미 공급을 시작했다. (에이피알 제공) 관련 키워드에이피알메디큐브스킨부스터PN칠레의료미용정윤영 기자 미닉스, '더 플렌더 MAX' 서울디자인어워드 ESG 디자인 임팩트상유한킴벌리, 멸종위기 구상나무 500그루 심었다…보전숲 첫 조성관련 기사홈 넘어 의료 시장 잡는다…에이피알, 병의원용 스킨부스터 수출 본격화K-뷰티 수출 하반기도 '날개'…브랜드·ODM·용기 실적 '쑥'부모님 마사지기부터 K-뷰티 디바이스까지…올해 추석 선물은 [강추아이템]한투證 "화장품주, 밸류 매력 높아야…실리콘투·에이피알 주목""美 성공 방정식, 유럽도 터졌다"…에이피알, '연매출 3조' 가능성 [실적w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