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박 회장 "지원은 하되 간섭 최소화해야"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업무보고 및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10.8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산업은행윤수희 기자 박상진 산은 회장 "국민성장펀드, 3~4년 뒤엔 피지컬 AI로 전환해야"與 "상록수서 고액 챙겨 도덕적 해이"…기업은행장 "책임 통감"최재헌 기자 금융위 국감 달군 연쇄 해킹·집값 논란…이억원 "보안 대응 미흡"(종합)"스타트업이 키운 시장, 대형 거래소가 차지"…조각투자 인가 국감서 공방관련 기사벤처 회수시장 IPO 의존도 85% '편중'…세컨더리 시장 육성 '1조 투자'박상진 산은 회장 "국민성장펀드, 3~4년 뒤엔 피지컬 AI로 전환해야"박재범 부산 남구청장, 취임 100일 '현장·주민소통' 민생 행보부산 남구의회, 한국산업은행 문현금융단지 이전 촉구 결의안 채택與 "상록수서 고액 챙겨 도덕적 해이"…기업은행장 "책임 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