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제공장 증설해 광모듈 CCL 라인 구축…3992억 투자

전북·김제시와 투자협약…2028년까지 생산시설 신축·200여 명 고용
국내 생산라인 가동률 100% 초과…2028년 하반기부터 순차 가동

본문 이미지 -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왼쪽)와 김인욱 ㈜두산 전자BG장, 정성주 김제시장이 협약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두산 제공)/뉴스1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왼쪽)와 김인욱 ㈜두산 전자BG장, 정성주 김제시장이 협약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두산 제공)/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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