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6 미래혁신기술박람회'(FIX 2026)에서 HD현대로보틱스가 개발한 지능형 양팔로봇이 손가락과 양팔을 움직이며 작업 동작을 시연하고 있다. 17자유도를 기반으로 유연한 양팔 협업이 가능하며, 향후 보행이 가능한 휴머노이드로 개발될 예정이다. 2026.10.21 ⓒ 뉴스1 박기범 기자
21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6 미래혁신기술박람회'(FIX 2026)에서 현대위아의 자율주행 물류로봇 'MPR'이 로봇팔을 활용한 물체 조작 기술을 시연하고 있다. MPR은 자율주행 플랫폼과 협동로봇을 결합해 물품 운반부터 조립까지 수행할 수 있다. 2026.10.21 ⓒ 뉴스1 박기범 기자
21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6 미래혁신기술박람회'(FIX 2026)에서 두산로보틱스의 '스캔앤고'가 로봇팔을 활용해 표면 연마 작업을 시연하고 있다. 이 로봇은 인공지능(AI) 기반 3차원 인식 기술로 작업 경로를 생성해 풍력발전기 날개와 선박, 항공기 등 대형 구조물의 유지보수에 활용할 수 있다. 2026.10.21 ⓒ 뉴스1 박기범 기자
21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6 미래혁신기술박람회'(FIX 2026)에서 에이로봇의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앨리스-5'가 러닝머신 위를 걷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