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현 두산에너빌리티 부회장.(두산에너빌리티 제공)송용진 두산에너빌리티 신임 COO.(두산에너빌리티 제공)관련 키워드두산에너빌리티김진희 기자 [인사] 두산에너빌리티SK하이닉스, 협력사 직원·가족 위해 서울랜드 통째로 빌렸다관련 기사[인사] 두산에너빌리티하나證 "두산에너빌, SMR 수주 기대…평가배수 낮춰 목표가 27%↓"사우디 공습에 현지 韓기업 '비상'…재택근무 전환, 인근국 대피 검토박완수 "부산·울산 시장이 주장하는 특별연합은 옥상옥이자 비효율"두산에너빌리티, 스페이스XAI향 가스터빈 출하…북미시장 공략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