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년까지 50개교, 학생 6000명 대상실습용 차량·기자재 제공…현직 멘토링자동차 특성화고 학생들이 21일 현대차 수원 하이테크센터에서 진행된 'HMG 미래 모빌리티 테크 캠퍼스' 초청 교육에 참여한 모습(현대차그룹 제공) 2026.10.22/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그룹현대차기아사회공헌자동차특성화고브랜드현대차박종홍 기자 이동채 에코프로 창업주 "삼원계 배터리 기회 반드시 크게 열린다"현대차그룹, AX 경험 산업계 공개…"시행착오까지 공유"관련 기사현대차그룹, AX 경험 산업계 공개…"시행착오까지 공유"현대오토에버, 순찰로봇에 AI 영상분석 결합…미래 치안 설루션 공개현대모비스 사장 "車 반도체, 멀리 보는 투자…자율주행·SDV 대비"현대차·기아, 차량용 앱 개발 공모전…"모빌리티 서비스 발굴"현대차·기아, 레벨4 자율주행 대형트럭 실증…내년 상용화 기반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