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혁 레티널 대표·정용철 드래프티파이 대표 연사로 나서한경협 표지석.(한경협 제공)관련 키워드한경협창업김진희 기자 SM C&C, 5:1 주식병합 추진…사업 포트폴리오 재편포스코스틸리온, 국내 최초 美 GE 가전용 컬러강판 공급 승인 획득관련 기사"스타트업에 대기업 성장 사다리 지원"…민간 중심 창업 생태계 구축교사 10명 중 8명 "학생 기업가정신 낮아"…창업 희망 7% 불과교사 46% '기업가정신 몰라'…'스스로 몰라서 학생에게 창업 못 권해'10대 그룹 "청년 일·경험 기회 확대"…지역인재 양성, 채용 연계 강화한경협, '창업 1세대 DNA' 미래로 잇는다…스타트업 100팀 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