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그룹 협업 통해 미국 시장 진출포스코스틸리온이 국내 최초 美 GE 가전용 컬러강판 공급 승인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천시열 포스코스틸리온 대표이사 사장(오른쪽 두 번째)과 리오넬 라미레즈(Lionel Ramirez) GE 부사장 겸 최고구매책임자(세 번째) 등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포스코스틸리온 제공)관련 키워드포스코스틸리온김진희 기자 SM C&C, 5:1 주식병합 추진…사업 포트폴리오 재편H&L 어드밴스드, 미래 성장 이끌 인재 뽑는다…첫 공채 실시관련 기사한국철강협회, '태양광위원회' 발족 "국산 강재 공급 확대"포스코스틸리온, 국내 최초 '삼원계 도금 컬러강판' KS 인증 획득포스코스틸리온, 부산 노후 슬레이트 지붕에 특화 컬러강판 적용부산은행, 영도구 내 슬레이트 지붕 개량 사업 동참포항 '두꺼비하우스' 4호점 준공…조손가정에 새 보금자리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