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당국과 항만 확장 개발 맞손…전용 부지 계약 2056년까지 연장 완성차 보관능력 3.3만→3.7만대로…자동차운반선 터미널 운영업 진출
미국 펜실베이니아주(州) 필라델피아 항만에서 13일(현지시각) 열린 항만 확장 개발 발표 행사에서 (왼쪽 두 번째부터) 스캇 코넬 현대글로비스 아메리카 최고경영자(CEO), 조쉬 샤피로 펜실베이니아주 주지사, 체렐 파커 필라델피아 시장 등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현대글로비스 제공) 2026.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