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차 수출입 야드 '사우스포트' 개소…신규 64만㎡ 확충 보관 능력 3만6000대로 증가…완성차 출고점검센터도 운영
29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항에서 열린 신규 자동차 전용 부두 사우스포트 개소식에서 왼쪽 세번째부터 정진우 현대글로비스 미주총괄담당(전무), 톰 울프 펜실베니아 주지사, 제리 스위니 필라델피아 항만청장, 로렌스 파네스 주니어 펜실베니아 상원의원 등 참석 귀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글로비스 제공)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