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 사고 선박 3년차 신형…과적은 아닌 듯

2017년 건조…6933대 자동차 운반 가능 규모
사고 당시 4000대만 선적, 과적은 아닌 듯

본문 이미지 - 현대글로비스 소속 대형 자동차 운반선이 8일(현지시간) 미국 남동부 조지아주 브런즈윅 해안에서 전도된 이후 화재가 발생하면서 한국인 4명이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고 미국의 해양전문매체인 머린로그 등이 보도했다. 현대글로비스 소속 차량운반선 골든레이호는 이날 오전 1시 40분께(현지시간) 조지아주 브런즈윅 항의 내항에서 외항으로 현지 도선사에 의해 도선되던 중 선체가 옆으로 기울었고 이후 선체에 불이 붙는 사고가 발생했다.(USCG) 2019.9.9/뉴스1
현대글로비스 소속 대형 자동차 운반선이 8일(현지시간) 미국 남동부 조지아주 브런즈윅 해안에서 전도된 이후 화재가 발생하면서 한국인 4명이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고 미국의 해양전문매체인 머린로그 등이 보도했다. 현대글로비스 소속 차량운반선 골든레이호는 이날 오전 1시 40분께(현지시간) 조지아주 브런즈윅 항의 내항에서 외항으로 현지 도선사에 의해 도선되던 중 선체가 옆으로 기울었고 이후 선체에 불이 붙는 사고가 발생했다.(USCG) 2019.9.9/뉴스1

본문 이미지 - 완성차 운송 흐름도. (현대글로비스 홈페이지 캡쳐) ⓒ 뉴스1
완성차 운송 흐름도. (현대글로비스 홈페이지 캡쳐) ⓒ 뉴스1

본문 이미지 - 현대글로비스 북미동안 서비스 운항도. (현대글로비스 홈페이지 갈무리) ⓒ 뉴스1
현대글로비스 북미동안 서비스 운항도. (현대글로비스 홈페이지 갈무리)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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